한나라당은 중국의 한국인 처형사건과 산후조리원 영아사망 사건,그리고 초등교원 부족사태 등과 관련한 3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진상 조사와 대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중국의 한국인 처형과 관련해 현지 답사를 통해 철저하게 상황을 파악한 뒤 문책 범위를 정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며 산후조리원의 영아사망 사건에 대해서도 현지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장광근 부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또 초등교원 확보문제에 대해서도 실상을 파악해 당 차원의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은 교원 정년을 63세로 조정하는 교육공무원법과 남북협력기금법 등을 이번 정기국회 회기안에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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