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뉴스를 통해 보도된 전주 월드컵경기장 침수피해와 관련해 감사원 등이 원인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감사원과 행정자치부는 감사반을 투입해 오늘부터 실태조사와 함께 관련자료를 제출받아 시공업체가 규정대로 시공했는지, 준공처리된 과정에서 관련 공무원의 묵인이 있었는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한다는 방침입니다.
전주시는 월드컵경기장의 서측 지붕 우수를 모아 저수조로 집수하는 배수관 이음부분의 나사가 풀려 빗물이 샌것으로 보고 오늘중으로 정확한 원인을 밝혀 재시공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한 만남의 광장의 조경수 부실식재와 관련해 지주목을 설치하는 등 비피해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