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근처에서 완구업체를 운영하는 한국 교민 이석천 씨가 어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자카르타 인근 공단지역 버카시 경찰서는 현지인 운전사가 어제 오전 이씨를 출근시키기 위해 집을 찾아갔을 때 이씨가 방안에서 머리 등에 심한 상처를 입고 숨져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평소 지병이 없었는데다 머리가 심하게 함몰된 점으로 미뤄 외부인이 침입해 살해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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