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해서는 식량 지원을 지금보다 2배로 늘려야한다고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이 밝혔습니다.
아난 총장은 프랑스 일간지 르피가로와의 회견에서 미국의 공습으로 지금까지 한달 식량 5만-6만t의 겨우 절반만 지원하는데 그쳤다면서, 그러나 식량 공급기지가 아프간 인접국에 설치되고 있어 사정이 호전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아난 총장은 또 유엔은 아프간 전쟁이 끝나면 새 정부 구성에 개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모든 아프간 무장세력이 참여하는 통합군 창설이 최선의 정부 구성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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