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타이완을 잇는 항공 노선 복원이 추진됩니다.
1992년 단교 이후 처음으로 타이완을 공식 방문하고 있는 전국경제인연합회 김각중 회장과 두산 박용오 회장 등 한국경협사절단은 타이완측과 '제26차 한국 타이완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를 열고 두 나라 항공노선을 빠른 시일 안에 복원하기 위해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구렌송 타이완 한국경협위원장과 첸충 경제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회의에서 두 나라 재계 대표는 또 자동차와 전자 분야 뿐만 아니라 정보기술, IT 산업 등 첨단기술분야에서도 협력 체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말로 예상되는 타이완의 WTO, 세계무역기구 가입이 두 나라 투자와 교역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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