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건설본부는 오늘부터 지하철 5호선 마곡역에서 내년말까지 완공을 목표로하고 있는 지하철 7호선 강남구간에 설치할 역무설비에 대한 성능평가에 들어갔습니다.
열흘간 실시되는 이번 평가에는 삼성SDS, 현대정보기술, 대우전자등 3군데 국내업체들이 만든 자동발매기,자동발권기등 8종의 역무설비들이 성능을 점검받게 됩니다.
지하철 건설본부는7호선 강남구간에 283억원의 들여 모두 848대의 역무자동설비를 살 계획인데 다음달초쯤 업체를 선정해 최종계약을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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