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찰서는 오늘 술에 취해 택시 기사를 폭행한 모 정당 지구당 위원장 37살 오모 씨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 씨는 어젯밤 10시쯤 술을 마시고 서울 신월동에서 41살 최모 씨가 운전하는 택시에 승차한 뒤 아무런 이유없이 최 씨의 어깨를 발로 걷어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 씨는 이전에도 폭행과 음주 운전 등으로 다섯 차례나 고소를 당하거나 벌금을 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택시기사 폭행한 정당 지구당 위원장 입건
입력 2001.11.06 (14:35)
단신뉴스
서울 양천경찰서는 오늘 술에 취해 택시 기사를 폭행한 모 정당 지구당 위원장 37살 오모 씨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 씨는 어젯밤 10시쯤 술을 마시고 서울 신월동에서 41살 최모 씨가 운전하는 택시에 승차한 뒤 아무런 이유없이 최 씨의 어깨를 발로 걷어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 씨는 이전에도 폭행과 음주 운전 등으로 다섯 차례나 고소를 당하거나 벌금을 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