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단감이 세계적인 '델몬트'의 상표를 달고 해외에 수출됐습니다.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의 한국 현지법인인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는 델몬트 상표를 붙인 국산 단감 820상자를 지난달 27일 싱가포르에 첫 수출한데 이어 지난 2일 783상자를 말레이시아에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된 단감은 경남 진영의 농가에서 생산한 만생종 '부유'로 저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델몬트 관계자는 국산 과일이 세계적인 상표를 달고 수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의 우수 농산물을 발굴해 수출하는데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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