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김중위,이사철, 함종한 전 의원 등 세 명은 지난 16대 총선에서 총선 시민연대의 불법 낙선운동으로 명예를 훼손당하고 낙선하게 됐다며 박원순,최열등 당시 총선 연대 대표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중위 전 의원 등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총선연대의 낙선운동에 대해 지난해 대법원이 불법행위로 판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해명과 반성이 없다며 총선연대 관계자들에게 5억원의 손해배상책임을 묻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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