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오늘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마약범죄 혐의로 중국에서 사형당한 신모씨 사건과 관련해 철저히 조사해서 관계자를 문책하고 이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중국과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특히 재외 공관에 대한 일제 점검과 함께 외교관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교민 보호에 대한 종합 대책을 마련할 것을 외교통상부 장관에게 지시했다고 정부 대변인인 박준영 국정홍보처장이 전했습니다.
(끝)
이한동 국무총리, 교민보호 종합대책 마련 지시
입력 2001.11.06 (14:58)
단신뉴스
이한동 국무총리는 오늘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마약범죄 혐의로 중국에서 사형당한 신모씨 사건과 관련해 철저히 조사해서 관계자를 문책하고 이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중국과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특히 재외 공관에 대한 일제 점검과 함께 외교관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교민 보호에 대한 종합 대책을 마련할 것을 외교통상부 장관에게 지시했다고 정부 대변인인 박준영 국정홍보처장이 전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