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찰서는 오늘 술에 취해 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모 정당 지구당 위원장인 오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 씨는 어젯밤 10시쯤 서울 신월동에서 41살 최모 씨의 택시에 승차한 후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없이 최 씨의 어깨를 발로 걷어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 씨는 예전에도 폭행과 음주 운전 등으로 고소를 당하거나 벌금을 문 경우가 5차례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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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 폭행, 정당 지구당 위원장 입건
입력 2001.11.06 (15:16)
단신뉴스
서울 양천경찰서는 오늘 술에 취해 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모 정당 지구당 위원장인 오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 씨는 어젯밤 10시쯤 서울 신월동에서 41살 최모 씨의 택시에 승차한 후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없이 최 씨의 어깨를 발로 걷어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 씨는 예전에도 폭행과 음주 운전 등으로 고소를 당하거나 벌금을 문 경우가 5차례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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