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 FBI는 탄저균이 든 편지들을 추가로 찾아내기 위해 수톤 분량의 정부우편물을 조사할 것이라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FBI 수사관들이 이번 우편물 검색을 통해 탄저균 출처를 규명할 수 있는 주요 단서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FBI는 우편물 검사 과정에서 톰 대슐 미 상원의원과 NBC 방송, 뉴욕 포스트사에 전달된 탄저균 편지를 대조해 필적과 발신지 등 공통점을 찾아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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