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강력부는 오늘 살인 사건을 단순 사망 사건으로 위장하는 지능 범죄가 빈발함에 따라 검사가 직접 검시 작업에 참여하는 등 현장 위주 수사를 강화하라고 전국 검찰에 지시했습니다.
검찰은 이를위해 사인이 불분명하거나 타살 의혹이 있는 변사 사건이 보고됐을 경우 원칙적으로 검사가 1시간내 현장에 출동해 직접 검시에 참여하도록 지시했습니다.
검찰 집계결과 올들어 자연사나 사고사로 위장했다가 나중에 폭행이나 살해사건으로 밝혀진 강력 사건은 모두 19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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