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원대의 대마를 재배해 전국에 판매해 온 부부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마약계는 오늘 강원도 삼척시 하장면 64살 최모씨와 부인 52살 남모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 부부는 지난해 4월부터 자신의 밭 3백여평에 대마 약 300킬로그램, 시가 30억원 상당을 재배해 이 중 일부를 시중에 유통시켜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국에 걸쳐 대마 중간 판매책이 있을 것으로 보고 이들을 잡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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