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한,미간에 약속한 방위비 분담금과는 별개로 한,미 연합훈련에 매년 분담금을 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방부는 연합전시증원 연습과 독수리 훈련, 그리고 을지포커스 렌즈 연습 등 3개의 한,미연합 훈련에 지난 97년 처음으로 2백 53만 달러를 분담했으며 98년에 백 83만 달러, 99년에 백 80만 달러, 그리고 지난해에 2백 34만 달러를 분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분담금은 한.미 방위비 분담금과는 별개며 미국은 우리측에 전체 훈련비의 30%정도를 분담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밝혔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양측이 매년 개략적으로 분담금 규모를 정한 뒤 훈련을 끝나면 정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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