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룽지 중국 총리와 동남아국가연합 아세안 지도자들이 세계 최대규모인 아세안-중국 자유무역지대를 창설하기로 합의했다고 탕자쉬앤 중국 외교부장이 발표했습니다.
탕 부장은 오늘 브루나이에서 열린 중-아세안 정상회담이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모든 나라들이 자유무역지대를 설치하자는데 합의했다면서 설치에는 10년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주 총리는 지난해 싱가포르에서 열린 중-아세안 정상회담에서 교역.투자 분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자유무역지대의 창설 가능성을 제기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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