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생물학 무기 전문가가 천연두를 이용한 생물학 테러의 가능성을 경고했다고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시베리안 벡토르연구소의 산다크치예프 박사가 테러범들이 마음만 먹으면 구소련 시절 생물학무기를 연구했던 과학자들을 통해 천연두 무기를 손쉽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산다크치예프 박사는 천연두가 매우 위험한 무기가 될 수 있는 반면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응책은 미비하다면서 천연두 백신 접종을 재개할 것을 강조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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