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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텔,6월 코스닥 상장,외자유치 협상 중단
    • 입력1999.05.11 (11:5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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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통신 프리텔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4억 달러 규모의 외자 도입을 백지화하기로 했습니다.
    한국 통신 프리텔 이상철 사장은 오늘 지난 7개월동안 협상을 벌여온 미국의 투자 전문회사인 켈러한 사가 여러차례 주식대금 납입시한을 지키지 못해 오늘 협상 중단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장은 또 주식 매매계약 당시 만 7천원이던 주가가 현재 2만 7천원으로 급등해 굳이 외자를 도입할 이유가 없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통 프리텔은 이에 따라 유상증자나 최대 주주인 한국통신에 전환사채 발행, 또는 해외 투자사업자와의 전략적 제휴등을 통해 필요한 6천억원 정도를 조달할 계획입니다.
    한통 프리텔의 이같은 조처는 IMF 이후 외자 유치에 적극적이었던 우리 기업이 국내 경기 회복으로 국내에서 자본을 마련할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켈러한 사는 지난해 11월 한통프리텔과 4천 7백억원 규모의 투자 의향서를 교환하고, 주당 만 7천원에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햇으나, 납입 시한을 세 차례나 지키지 못했습니다.
    (끝)
  • 프리텔,6월 코스닥 상장,외자유치 협상 중단
    • 입력 1999.05.11 (11:50)
    단신뉴스
한국 통신 프리텔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4억 달러 규모의 외자 도입을 백지화하기로 했습니다.
한국 통신 프리텔 이상철 사장은 오늘 지난 7개월동안 협상을 벌여온 미국의 투자 전문회사인 켈러한 사가 여러차례 주식대금 납입시한을 지키지 못해 오늘 협상 중단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장은 또 주식 매매계약 당시 만 7천원이던 주가가 현재 2만 7천원으로 급등해 굳이 외자를 도입할 이유가 없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통 프리텔은 이에 따라 유상증자나 최대 주주인 한국통신에 전환사채 발행, 또는 해외 투자사업자와의 전략적 제휴등을 통해 필요한 6천억원 정도를 조달할 계획입니다.
한통 프리텔의 이같은 조처는 IMF 이후 외자 유치에 적극적이었던 우리 기업이 국내 경기 회복으로 국내에서 자본을 마련할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켈러한 사는 지난해 11월 한통프리텔과 4천 7백억원 규모의 투자 의향서를 교환하고, 주당 만 7천원에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햇으나, 납입 시한을 세 차례나 지키지 못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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