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휩쓸고 있는 탄저균 공격의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이라고 이스라엘의 골드 전 유엔 주재 대사가 보고서에서 주장했습니다.
골드 전 대사는 예루살렘 공공문제연구센터 보고서에서 여러 증거들로 보아 이라크가 탄저균 공격에 연루됐음이 암시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골드 전 대사는 또 이 보고서에서 이라크가 탄저균을 사용했다면 미국의 이라크 공격에 미리 경고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끝)
이스라엘 보고서, 탄저공격 용의자로 후세인 지목
입력 2001.11.06 (16:57)
단신뉴스
미국을 휩쓸고 있는 탄저균 공격의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이라고 이스라엘의 골드 전 유엔 주재 대사가 보고서에서 주장했습니다.
골드 전 대사는 예루살렘 공공문제연구센터 보고서에서 여러 증거들로 보아 이라크가 탄저균 공격에 연루됐음이 암시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골드 전 대사는 또 이 보고서에서 이라크가 탄저균을 사용했다면 미국의 이라크 공격에 미리 경고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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