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년 직장가입자들의 건강보험료가 두자릿수로 인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험료 분할 인상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재정안정 대책에 따라 보험료를 인상할 경우 직장가입자들의 실질 보험료가 두자릿수로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보험료를 내년 1월과 7월 두 차례로 나눠서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직장가입자의 건강보험료가 9% 오른다 해도 지난해와 올해 적용됐던 한시적 경감혜택이 없어질 경우 실제 인상률은 17.4% 정도가 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