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아프가니스탄내에 투입한 지상군 병력을 최근 2.5배로 증강했으며 앞으로도 병력을 추가 투입할 준비가 돼 있다고 럼스펠드 미 국방장관이 밝혔습니다.
인도 방문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럼스펠드 장관은 아프간내 지상군이 미군 폭격기들이 은폐된 목표물에 정확히 가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럼스펠드 장관은 병력의 추가 배치에 따라 아프간내 작전 지역도 2개 지점에서 4개 지점으로 늘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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