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P.AFP 연합뉴스) 이탈리아에서 훈련비행을 하다가 스키 리프트 케이블을 절단해 20명을 숨지게 했던 미 해병 조종사가 오늘 징역 6월을 선고받았다고 미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노스 캐롤라이나주 군사법원은 사법 방해와 사법방해 음모 혐의로 기소된 리처드 애스비 대위에 대해 실형을 선고하는 동시에 해병대에서 퇴역을 명령하고 월급과 수당 몰수를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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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케이블 절단 美해병 조종사 징역 6월 선고
입력 1999.05.11 (11:55)
단신뉴스
(워싱턴에서 AP.AFP 연합뉴스) 이탈리아에서 훈련비행을 하다가 스키 리프트 케이블을 절단해 20명을 숨지게 했던 미 해병 조종사가 오늘 징역 6월을 선고받았다고 미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노스 캐롤라이나주 군사법원은 사법 방해와 사법방해 음모 혐의로 기소된 리처드 애스비 대위에 대해 실형을 선고하는 동시에 해병대에서 퇴역을 명령하고 월급과 수당 몰수를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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