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부경찰서는 자신이 경호를 하는 여의사와 가족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모 사설경호 업체 직원 19살 최모 군 등 3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군 등은 지난 2일 밤 8시쯤 자신이 경호를 맡은 대전시 문화동 37살 박모 씨 집에 들어가 박씨와 10살난 딸을 폭행하고 현금 5백 50만 원과 컴퓨터 등 금품 9백여 만원 어치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군은 자신에게 경호를 의뢰해 온 박씨가 의사로 돈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28살 이모 씨 등 선배 2명과 함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