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로 예정된 6차 남북 장관급 회담을 앞두고 북한은 자주통일을 강조하면서 남측이 한미 공조 대신 남북 공조에 힘써야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평양방송은 오늘 논평을 통해 미국은 한반도 통일이 두려워 우리민족의 높아가는 통일 열망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며 최근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공격을 계기로 강화된 한미 공조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중앙방송도 논평을 통해 민족 자주통일 운동을 가로막으려는 외세의 도전을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부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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