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아세안+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브루나이를 방문했던 김대중 대통령은 2박 3일간의 정상외교 일정을 모두 마치고 오늘 오후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김 대통령은 회의 마지막 날인 오늘 아세안 10개국 정상들과 한-아세안 정상회의를 갖고 협력 강화 방안을 중점 논의했습니다.
이번 정상회의 의장국인 브루나이의 하사칼 볼키아 국왕은 한-아세안 정상회의가 끝난 뒤 기자회견을 갖고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한국 정부의 대북 포용정책에 대한 계속적인 지지와 제2차 남북 정상회담의 조기 개최를 희망하는 의장성명을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