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코스닥 등록기업인 심텍이 이명박 전 의원과 김경준 옵션화 벤처스 전 대표이사를 사기혐의로 고발해 옴에 따라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지방 검찰청 형사 9부는 오늘 심텍이 BBK 투자자문회사에 맡긴 50억원 가운데 35억원을 돌려받지 못했다며 이 전 의원을 BBK 투자자문 전 회장 자격으로 고소해 와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박 전 의원 사기혐의 피소
입력 2001.11.06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코스닥 등록기업인 심텍이 이명박 전 의원과 김경준 옵션화 벤처스 전 대표이사를 사기혐의로 고발해 옴에 따라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지방 검찰청 형사 9부는 오늘 심텍이 BBK 투자자문회사에 맡긴 50억원 가운데 35억원을 돌려받지 못했다며 이 전 의원을 BBK 투자자문 전 회장 자격으로 고소해 와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