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제부를 연결해서 이 시각 지구촌 소식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박현진 기자!
⊙기자: 네, 국제부입니다.
⊙앵커: 전해 주시죠.
⊙기자: 미국 의회와 대법원, 백악관 등에 이어 국방부에서도 탄저균이 발견됐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우체국에서 17개 표본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우편함 2곳이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이에 따라 전문가들이 추가 검사에 들어갔으며 우체국은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잠정 폐쇄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