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부근에 65만평 규모의 전원형 미니 신도시가 조성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이번 주 안에 인천시등 관련기관 회의를 열고 항공 신도시 조성안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국제공항 부근인 중구 운서동 일대에 들어설 신도시는 65만여평 규모로 단독주택 700여가구와 연립주택 천200여가구, 아파트 4천여가구 등을 세울 예정입니다.
또는 오는 2000년 2월까지 도로와 조경 등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녹지 13만평을 비롯해 학교부지 만5천여평,공원 4만7천여평을 비롯해 유치원과 공공시설 종교시설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모두 2천800여억원을 들여 추진하는 이번 미니 신도시 조성사업은 용적률 110%의 저밀도로 개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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