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입체작품과 테라코타 입체 설치작품 등 다양한 소재를 써 실험작업을 해 온 중견작가 박성태씨의 '그물인간' 전이 오는 19일까지 서울 신사동 표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선 알루미늄으로 된 가는 철망으로 인체를 조형해 과학문명의 발달로 위협받고 있는 생명의 존엄성과 소중함을 표현하는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중견작가 박성태씨, 그물인간전 열려
입력 2001.11.06 (19:20)
단신뉴스
한지 입체작품과 테라코타 입체 설치작품 등 다양한 소재를 써 실험작업을 해 온 중견작가 박성태씨의 '그물인간' 전이 오는 19일까지 서울 신사동 표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선 알루미늄으로 된 가는 철망으로 인체를 조형해 과학문명의 발달로 위협받고 있는 생명의 존엄성과 소중함을 표현하는 작품들이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