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우리나라 축구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를 세네갈 대표팀이 오늘 오후 입국했습니다.
브루노 메추 세네갈 감독은 월드컵 개최국인 한국과의 경기가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세네갈 대표팀은 공격의 핵인 엘 하지 디우프와 페르디난드 콜리 등 주전들이 절반 정도 빠진 가운데 16명의 선수만이 입국했습니다.
오늘 입국하지 않은 선수들 가운데 디우프와 콜리 등 주전급 3명은 내일 오전에 입국할 예정입니다.
세네갈 대표팀은 곧바로 전주로 이동했고 내일부터 훈련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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