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행정부의 반 부패투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러시아 감사원장은 최근 부패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니콜라이 악쇼넨코 철도장관이 지난해 모두 3억 7천만달러의 연방예산을 유용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가어업위원회도 매년 40-50억달러의 예산을 잘못 사용하고 있는 사실을 포착했다고 말했습니다.
검찰도 감사원 감사 결과를 토대로 비상대책부와 국가관세위원회, 언론부 등에 대한 수사를 병행하고 있으며 하원인 국가두마 예결위 부위원장을 공금횡령 혐의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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