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에서 한 네팔인이 칼 9자루와 폭동진압용 총을 가지고 검색대 몇곳을 통과한 것으로 드러나 공항보안에 구멍이 뚫렸다고 영국의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BBC 방송은 지난 3일 밤 한 네팔인이 불법무기를 지니고 비행기에 탑승하려다 마지막 검색대에서 붙잡혔으며 이와 관련해 연방항공청은 항공사의 검색 요원 4명을 해고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미네타 미국 교통 장관은 테러사태 이후 보안검색을 강화하기 위해 획기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으나 필요한 투자가 완전히 이뤄지지는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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