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수능 실수 예방이 성패 좌우
    • 입력2001.11.06 (21:00)
뉴스 9 2001.11.06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수험생들에게 내일은 그 동안 갈고 닦은 학업의 성과를 평가받는 날입니다.
    수험생들이 어떻게 해야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을지 김형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해 수능시험 지원자는 지난해보다 13만 3000여 명이나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모두 73만 9000여 명이 지원했는데 통상 전체의 69.7%가 대학에 지원하는 것을 감안하면 4년제 대학의 평균 경쟁률은 1.36:1로 지난해의 1.59:1보다 많이 낮아졌습니다.
    그러나 수능 한두 점 차는 여전히 큰 위력을 발휘할 게 분명합니다.
    ⊙김용근(종로학원 평가실장): 한두 문제를 틀림으로써 그 점수대의 수천명의 수험생이 몰려 있기 때문에 지망하는 대학의 군이 달라지는 그런 결과를 많이 초래했습니다.
    ⊙기자: 실수를 막기 위해서는 여유있는 마음으로 시험에 임하되 적절한 시간배분이 중요합니다.
    어려운 문제는 나중에 풀고 문제의 질문을 끝까지 읽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이미 저지른 실수는 빨리 잊어버리는 게 최선입니다.
    ⊙김영일(중앙교육진흥연구소 평가이사): 비록 1교시에 실수했다 하더라도 1교시 영역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나머지 영역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전체적으로 실수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자: 또 예상보다 문제가 어렵거나 생소할 경우 나뿐 아니라 남들도 어렵다는 생각을 하면 당황하지 않고 편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습니다.
    KBS뉴스 김형덕입니다.
  • 수능 실수 예방이 성패 좌우
    • 입력 2001.11.06 (21:00)
    뉴스 9
⊙앵커: 수험생들에게 내일은 그 동안 갈고 닦은 학업의 성과를 평가받는 날입니다.
수험생들이 어떻게 해야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을지 김형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해 수능시험 지원자는 지난해보다 13만 3000여 명이나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모두 73만 9000여 명이 지원했는데 통상 전체의 69.7%가 대학에 지원하는 것을 감안하면 4년제 대학의 평균 경쟁률은 1.36:1로 지난해의 1.59:1보다 많이 낮아졌습니다.
그러나 수능 한두 점 차는 여전히 큰 위력을 발휘할 게 분명합니다.
⊙김용근(종로학원 평가실장): 한두 문제를 틀림으로써 그 점수대의 수천명의 수험생이 몰려 있기 때문에 지망하는 대학의 군이 달라지는 그런 결과를 많이 초래했습니다.
⊙기자: 실수를 막기 위해서는 여유있는 마음으로 시험에 임하되 적절한 시간배분이 중요합니다.
어려운 문제는 나중에 풀고 문제의 질문을 끝까지 읽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이미 저지른 실수는 빨리 잊어버리는 게 최선입니다.
⊙김영일(중앙교육진흥연구소 평가이사): 비록 1교시에 실수했다 하더라도 1교시 영역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나머지 영역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전체적으로 실수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자: 또 예상보다 문제가 어렵거나 생소할 경우 나뿐 아니라 남들도 어렵다는 생각을 하면 당황하지 않고 편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습니다.
KBS뉴스 김형덕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