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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통령, 한-아세안 IT분야 협력 모색
    • 입력2001.11.06 (21:00)
뉴스 9 200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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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아세안 플러스 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한 김대중 대통령도 마지막 일정으로 영내 IT분야 협력방안 모색에 주력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밤 늦게 귀국합니다.
    브루나이에서 이선재 기자입니다.
    ⊙기자: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영내 정보격차 해소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아세안 인터넷 네트워크와 웹디자인 교육 등 특별 협력사업과 1000여 명의 산업연수생을 한국에 초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어 한국기업의 CDMA와 IT분야 진출에 영내 국가들이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한반도의 평화는 아시아 지역의 안정을 위해 중요한 만큼 북한이 국제사회에 책임있는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볼키아(브루나이 국왕): 우리는 대북포용정책에 대한 지지와 남북화해의 지속 필요성을 재확인했습니다.
    ⊙기자: 김 대통령은 이번 회의를 통해 동아시아 자유무역지대 구상을 통한 세계 최대 규모 경제 블록화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중국과는 특히 한국인 처형문제로 인한 외교갈등을 해소한 것도 중요한 성과로 평가됩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2박 3일 간의 방문일정을 마치고 오늘 밤 늦게 서울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브루나이에서 KBS뉴스 이선재입니다.
  • 김대통령, 한-아세안 IT분야 협력 모색
    • 입력 2001.11.06 (21:00)
    뉴스 9
⊙앵커: 아세안 플러스 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한 김대중 대통령도 마지막 일정으로 영내 IT분야 협력방안 모색에 주력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밤 늦게 귀국합니다.
브루나이에서 이선재 기자입니다.
⊙기자: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영내 정보격차 해소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아세안 인터넷 네트워크와 웹디자인 교육 등 특별 협력사업과 1000여 명의 산업연수생을 한국에 초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어 한국기업의 CDMA와 IT분야 진출에 영내 국가들이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한반도의 평화는 아시아 지역의 안정을 위해 중요한 만큼 북한이 국제사회에 책임있는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볼키아(브루나이 국왕): 우리는 대북포용정책에 대한 지지와 남북화해의 지속 필요성을 재확인했습니다.
⊙기자: 김 대통령은 이번 회의를 통해 동아시아 자유무역지대 구상을 통한 세계 최대 규모 경제 블록화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중국과는 특히 한국인 처형문제로 인한 외교갈등을 해소한 것도 중요한 성과로 평가됩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2박 3일 간의 방문일정을 마치고 오늘 밤 늦게 서울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브루나이에서 KBS뉴스 이선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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