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002년 월드컵 축구 본선 티켓을 놓고 남미대륙의 막판경쟁이 뜨겁습니다.
아르헨티나를 제외한 나머지 4개국의 본선 진출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오는 8일과 9일 열전이 벌어집니다.
해외스포츠 이정화 기자입니다.
⊙기자: 4.5장의 본선티켓이 걸려있는 남미예선, 아르헨티나가 1위로 유일하게 티켓을 거머쥔 가운데 파라과이와 에콰도르, 브라질, 우루과이가 뒤를 잇고 있습니다.
남은 직행티켓 3장의 주인공을 가리는 이번 경기의 최대 관심은 8일 열리는 3위 에콰도르와 5위 우루과이전입니다.
우루과이가 패할 경우 현재 순위대로 티켓 주인공이 결정되기 때문에 우루과이는 배수의 진을 치고 있습니다.
4위인 브라질도 9일 볼리비아와의 경기를 통해 티켓을 확보할 각오입니다.
LA클리퍼스가 개막 이후 3연패에서 탈출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LA클리퍼스는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애틀란타를 109:86으로 이겼습니다.
시애틀 슈퍼소닉스와 올랜도 매직의 팽팽한 접전이 계속됩니다.
종료 1분여를 남겨두고 동점 상황에서 시애틀의 페이튼이 3점슛을 성공시키며 균형을 깹니다.
올랜도는 마지막 기회를 놓쳤고 결국 시애틀이 123:119로 승리했습니다.
네덜란드 축구 로다와 그로니아의 경기에서 야니스의 골이 성공하면서 로다가 3:1로 승리했습니다.
KBS뉴스 이정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