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매립지 유휴지 내 청소년들을 위한 체육시설들이 대폭 확충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5억3천여만 원을 들여 매립지 유휴지에 축구와 테니스, 골프, 농구, 탁구 등을 즐길 수 있는 경기장을 마련해, 내년 7월쯤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사측은 우선 제1매립장 인근 유휴지에 20개 가량의 타석을 갖춘 골프연습장을 만들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강습을 할 계획입니다.
공사측은 골프를 제외한 전 종목의 경기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상설 강습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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