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서울 본동에 있는 옛 노량진 정수장 터 4만 8천 제곱미터를 공원으로 조성해 오는 10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량진 시민공원으로 이름 붙여진 공원 시설에는 은행나무와 느티나무 등 조경수 3만 5천여 그루가 심어졌고 게이트볼장과 배드민턴장 그리고 잔디 산책로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
노량진 정수장 터 휴식공원으로 탈바꿈
입력 2001.11.06 (22:04)
단신뉴스
서울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서울 본동에 있는 옛 노량진 정수장 터 4만 8천 제곱미터를 공원으로 조성해 오는 10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량진 시민공원으로 이름 붙여진 공원 시설에는 은행나무와 느티나무 등 조경수 3만 5천여 그루가 심어졌고 게이트볼장과 배드민턴장 그리고 잔디 산책로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