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청이 지난 9월부터 전개하고 있는 `내 집 내 점포 앞 내가 쓸기 운동'에 2천3백여 가구가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서울 강서구청은 이 운동의 확산을 위해 일 주일에 3회 이상 참여한 주민에게는 쓰레기 봉투 등 청소도구를 무상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 강서구청은 이 운동으로 지역 공동체 의식과 함께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깨끗한 환경도시 이미지를 가꾸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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