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의 자동차 제조업체인 포드사가 북미지역에 대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미국내 사무직 종업원의 20%에 이르는 8천여명을 감원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또 포드사가 구체적인 감원 내용을 연말 연시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분기와 3분기에 10억 5천만 달러의 손실을 본 포드사는 감원을 통해 10억 달러를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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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미국내 사무직 8천여명 감원 검토
입력 2001.11.06 (22:14)
단신뉴스
세계 2위의 자동차 제조업체인 포드사가 북미지역에 대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미국내 사무직 종업원의 20%에 이르는 8천여명을 감원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또 포드사가 구체적인 감원 내용을 연말 연시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분기와 3분기에 10억 5천만 달러의 손실을 본 포드사는 감원을 통해 10억 달러를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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