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첫 지상공격은 미 국방부의 발표와 달리 미군이 중상을 입는 등 성공적이 아니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지가 보도했습니다.
가디언은 파키스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한 보도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때문에 미국은 특수부대 작전을 재검토하고 북부동맹 반군이 지상공격에 필요한 병력을 동원하도록 지원을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탈레반 지도자 오마르의 집을 공격한 대원들은 집중 사격을 받아 1명이 중상을 입은 뒤 철수할 수 밖에 없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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