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실시된 서울시 10차 동시분양은 서울지역 1순위에서만 평균 14대 1이 넘는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주택은행 청약정보팀은 서울시 10차 동시분양 서울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 3천944가구 분양에 5만5천624명이 청약해 평균 14.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36개 사업장 가운데 15개 사업장은 1순위에서 전평형 청약이 끝났습니다.
평형별로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인 아파트는 삼성물산 주택부문이 분양한 상도2차 31평형으로 19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동시분양에서도 비강남지역에 분양된 중소건설업체 아파트의 경우 대거 미달사태가 발생해 지역별.업체별 청약 양극화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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