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마약 혐의로 사형된 신 모씨에 이어 마약 제조 등의 혐의로 체포된 이 모씨 등 한국인 2명에 대해 또 사형이 선고될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 법원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지난 3월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인근에서 체포된 이들 두명은 제조한 필로폰의 양이 무려 1톤이 넘어 1심에서 사형 선고를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고 법원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
사건 담당지역인 선양 영사사무소측은 중국으로부터 이같은 사실을 통보받고 재판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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