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시험일이자 입동인 오늘 중부 내륙지방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입시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아침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도를 기록하는 것을 비롯해 철원 영하 5도, 충주 영하 4도, 춘천 영하 3도, 그리고 대전.서산.청주.수원이 영하 2도 등 중부지방 대부분이 영하의 날씨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러나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8도 분포로 일교차가 클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따라 수험생들은 두꺼운 옷보다는 �湛�옷을 겹쳐 입어 기온변화에 대비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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