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국제적으로 명망이 있는 해외전문가 15명으로 국제자문단을 구성해 오는 10월 서울에서 1차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국제자문단에는 리콴유 싱가포르 전 총리와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 마틴 펠트슈타인 미 하버드대 경제학과 교수 등 국제사회에서 영향력이 큰 인사들이 참여했습니다.
전경련은 국제자문단이 해마다 한차례씩 서울에서 회의를 갖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 경제와 기업의 발전방향에 대해 자문을 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