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7월 프랑스 드골 공항 부근에 추락해 113명이 사망하는 사고를 낸 뒤 운항이 중단됐던 에어 프랑스 소속 초음속 여객기인 콩코드기가 오늘 파리-뉴욕 구간에서 운항을 재개합니다.
사고 이후 콩코드기를 갖고 있던 에어 프랑스와 브리티시 항공은 콩코드기의 운항을 전면 중단했으며 결함으로 추정되는 연료탱크와 타이어를 개조해 지난 달 말 각각 시험운항에 성공한 뒤 상업운항 재개를 결정했습니다.
(끝) ***유럽 업데이트 14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