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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외교 실책 대국민 사과
    • 입력2001.11.07 (06:00)
뉴스광장 200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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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중국 사법당국의 한국인 사형집행 파문과 관련해서 정부가 오늘 재발 방지대책을 발표합니다.
    문책인사도 곧 뒤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강덕 기자입니다.
    ⊙기자: 한승수 외교통상부 장관은 오늘 한국인 사형집행 과정에서 드러난 외교 실책에 대해 대국민사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승수 장관은 또 이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재외국민 보호기능 강화방안도 내놓을 계획입니다.
    영사업무에 대한 외교관들의 사명감을 높이기 위해 재외국민 보호지침을 개정하고 영사들에 대한 교육을 철저하게 실시하며 공관별로 영사 업무를 총괄 감독하는 총영사도 둔다는 것이 정부의 방침입니다.
    이번 사건은 관련자들에 대한 문책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어제 1차 인사위원회를 연 외교부는 금명간 2차 인사위원회를 열어 문책대상자를 선별한 뒤 징계위원회를 열어 구체적인 징계 수위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징계 대상자로는 중국 선양 영사사무소 영사업무 담당자 등 10명 이내의 관계자들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올해 안에 재외공관의 영사업무와 재외국민 보호활동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작업도 실시할 방침입니다.
    KBS뉴스 이강덕입니다.
  • 정부, 외교 실책 대국민 사과
    • 입력 2001.11.07 (06:00)
    뉴스광장
⊙앵커: 중국 사법당국의 한국인 사형집행 파문과 관련해서 정부가 오늘 재발 방지대책을 발표합니다.
문책인사도 곧 뒤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강덕 기자입니다.
⊙기자: 한승수 외교통상부 장관은 오늘 한국인 사형집행 과정에서 드러난 외교 실책에 대해 대국민사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승수 장관은 또 이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재외국민 보호기능 강화방안도 내놓을 계획입니다.
영사업무에 대한 외교관들의 사명감을 높이기 위해 재외국민 보호지침을 개정하고 영사들에 대한 교육을 철저하게 실시하며 공관별로 영사 업무를 총괄 감독하는 총영사도 둔다는 것이 정부의 방침입니다.
이번 사건은 관련자들에 대한 문책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어제 1차 인사위원회를 연 외교부는 금명간 2차 인사위원회를 열어 문책대상자를 선별한 뒤 징계위원회를 열어 구체적인 징계 수위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징계 대상자로는 중국 선양 영사사무소 영사업무 담당자 등 10명 이내의 관계자들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올해 안에 재외공관의 영사업무와 재외국민 보호활동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작업도 실시할 방침입니다.
KBS뉴스 이강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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