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가 북한 서해안지역의 물류시설을 확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민간차원의 남북경제협력을 활성화하기위해 남포항 등 북한 서해안 지역의 항만과 도로시설을 확충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곧 구체적인 재원조달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경련 회장단은 정부의 남북경협기금만으로는 재원이 부족하다는 판단아래 공동으로 자금을 마련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장단은 또 북한 비료보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규모를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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