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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대규모 지질박물관 개관
    • 입력2001.11.07 (06:00)
뉴스광장 200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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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티라노사우루스와 삼엽충 등 과거 지구상에 살았던 다양한 동식물과 화석을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질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기문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지금부터 약 7000만년 전, 지구의 주인은 공룡이었습니다.
    가운데 최강자는 육식공룡 티라노사우루스입니다.
    무기는 한 번에 70kg을 씹을 수 있는 강력한 턱과 60여 개나 되는 날카로운 이빨입니다.
    하늘은 익룡의 세계였습니다.
    날개 길이가 최대 12m에 이르는 익룡은 1억년 동안이나 하늘을 지배했습니다.
    작고 빠른 육식공룡들은 이따금 거대한 공룡도 공격했습니다.
    초식공룡 마이아사우라가 두 마리의 육식 공룡에게 공격을 당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융남(박사/한국지질자원연구원): 마이아사우라는 알을 낳고 새끼를 부화시켜서 일정기간 새끼를 돌봤던 아주 모성애가 강한 그런 공룡이었습니다.
    ⊙기자: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8억년 전 청녹조류 화석을 비롯해 삼엽충, 암모나이트, 각종 어류 화석 등 과거 지구상에 존재했던 주요 동식물 화석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또 국내 하나뿐인 운석인 두원운석, 다이아몬드 원석 등 희귀한 광물도 함께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희영(한국지질자원연구원 부장): 지구의 환경이라든지 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어디서부터 왔는지 또 어디로 갈 것인지 하는 그러한 여러 가지 사실을 많이 알 수 있습니다.
    ⊙기자: 한국 지질자원연구원에 문을 연 국내 최대 규모의 지질박물관은 오는 9일 정식 개관하게 됩니다.
    KBS뉴스 이기문입니다.
  • 국내 최대규모 지질박물관 개관
    • 입력 2001.11.07 (06:00)
    뉴스광장
⊙앵커: 티라노사우루스와 삼엽충 등 과거 지구상에 살았던 다양한 동식물과 화석을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질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기문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지금부터 약 7000만년 전, 지구의 주인은 공룡이었습니다.
가운데 최강자는 육식공룡 티라노사우루스입니다.
무기는 한 번에 70kg을 씹을 수 있는 강력한 턱과 60여 개나 되는 날카로운 이빨입니다.
하늘은 익룡의 세계였습니다.
날개 길이가 최대 12m에 이르는 익룡은 1억년 동안이나 하늘을 지배했습니다.
작고 빠른 육식공룡들은 이따금 거대한 공룡도 공격했습니다.
초식공룡 마이아사우라가 두 마리의 육식 공룡에게 공격을 당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융남(박사/한국지질자원연구원): 마이아사우라는 알을 낳고 새끼를 부화시켜서 일정기간 새끼를 돌봤던 아주 모성애가 강한 그런 공룡이었습니다.
⊙기자: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8억년 전 청녹조류 화석을 비롯해 삼엽충, 암모나이트, 각종 어류 화석 등 과거 지구상에 존재했던 주요 동식물 화석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또 국내 하나뿐인 운석인 두원운석, 다이아몬드 원석 등 희귀한 광물도 함께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희영(한국지질자원연구원 부장): 지구의 환경이라든지 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어디서부터 왔는지 또 어디로 갈 것인지 하는 그러한 여러 가지 사실을 많이 알 수 있습니다.
⊙기자: 한국 지질자원연구원에 문을 연 국내 최대 규모의 지질박물관은 오는 9일 정식 개관하게 됩니다.
KBS뉴스 이기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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