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멜버른에서 세계적인 경마대회가 열리는 동안 이웃 나라인 호주 북부의 누나마 펍에서는 해마다 열리는 개구리 경주대회가 시작돼 마을이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습니다.
경주에 출전한 서른 마리의 개구리들은 각자의 등의 후원업체의 상호가 들어간 등번호를 달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으며 주민들도 경마 관람객 못지 않은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끝) *****LIFE 3********
호주 개구리 경주대회
입력 2001.11.07 (06:01)
단신뉴스
뉴질랜드 멜버른에서 세계적인 경마대회가 열리는 동안 이웃 나라인 호주 북부의 누나마 펍에서는 해마다 열리는 개구리 경주대회가 시작돼 마을이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습니다.
경주에 출전한 서른 마리의 개구리들은 각자의 등의 후원업체의 상호가 들어간 등번호를 달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으며 주민들도 경마 관람객 못지 않은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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