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일랜드 평화 협정을 이끌어낸 공로로 지난 98년 노벨평화상을 공동수상했던 신교파 얼스터 연합당의 트림블 당수가 신.구교파 의원간에 격렬한 몸싸움 속에서 북아일랜드 자치정부의 수석장관에 재선됐습니다.
북아일랜드 평화협정에 반대하는 신교파 극렬정당의 반대로 닷새전 재선에 실패했던 트림블 당수는 재선거에서 투표 참가의원 99명 가운데 70명의 찬성을 얻어내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끝) *******월드 7********
트림블, 몸싸움 속 수석장관 재선
입력 2001.11.07 (06:14)
단신뉴스
북아일랜드 평화 협정을 이끌어낸 공로로 지난 98년 노벨평화상을 공동수상했던 신교파 얼스터 연합당의 트림블 당수가 신.구교파 의원간에 격렬한 몸싸움 속에서 북아일랜드 자치정부의 수석장관에 재선됐습니다.
북아일랜드 평화협정에 반대하는 신교파 극렬정당의 반대로 닷새전 재선에 실패했던 트림블 당수는 재선거에서 투표 참가의원 99명 가운데 70명의 찬성을 얻어내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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